2017년 3월 21일 화요일

4. 석조전

석조전은 덕수궁안에 있는 건물로 유럽식 건물로 5년동안 복원작업을 거쳐 2013년부터 개방하고 있으며 사전 인터넷 예약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무료 관람입니다.석조전은 몇년동안 심혈을 기울 복원하여 당시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는 착각을 일으킵니다.관람을 적극 추천합니다.사전예약과 해설을 들으면서 관람하므로 더욱 실감납니다.대부분 덕수궁 관람하면 겉으로 구의 모습만 관람하므로 관람의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고종이 사용했던 식기,가구,생활 소품등 또는 묵었던 침실이나 서재 그리고 외국 사절단을 맞이하던 곳, 연회장 모습을 보면 당시의 황제의 삶의 모습을 마치 어제의 모습으로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석조전은 사전 인터넷 예약제로 1회당 15명만 입장 가능합니다.만65세이상자,외국인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합니다. 수시로 야간에 야외 콘서트를 한다고 하니 운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가운데 고종의 모습.일본에서 군사 교육을 받은데로 열중 쉬어 자세라고 합니다.


황제의 침실 모습

회전식 책꽃입니다.당시 실제 사용했던 것으로 100년이 지난 지금도 고장없이 보존되고 있습니다.



고종 사용했던 세숫대야 실제 물품입니다.






당시 외국에서 수업해서 사용했던 책장







2017년 3월 10일 금요일

3.덕수궁

중심에 보이는 곳이 중화전입니다.

 정동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전망대에서 바라본 덕수궁 모습입니다.



중화전 앞 문양의 모습입니다.

덕홍전: 외국의 사신의 접견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입니다.
 명성왕후의 위패가 모셔진 곳이라고 합니다.





















연회장으로 쓰이던 곳으로 러시아기술로 건설되어 당시에는 신식 건물에 해당한답니다.
보이는 무늬의 가운데는 소나무와 사슴의 모습으로 장수에 해당하는 의미로 제작되었고 가장 자리 박쥐는 다산의 의미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고종황제가 서거하시던 곳. 이후  당시의 쓸쓸한 모습을 후세 알리기 위해  단청을 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함령전 . 고종의 침소로 사용된 곳이며 이당시 전화기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서거하셨다고 합니다.



















준명당: 덕해옹주의 교육을 위해 유치원으로 개설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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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일 금요일

2.숭정전